
나이가 들수록 예전보다 적게 먹고, 덜 움직이게 되며 자연스럽게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문제는 음식 섭취량은 줄어드는데, 체내에서 필요한 영양소의 요구량은 오히려 늘어난다는 점이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체내 흡수율도 낮아지고, 특정 영양소는 몸에 거의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꾸준히 보충해줘야 한다.
이 시기엔 ‘얼마나 먹느냐’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건강을 결정짓는다. 나이 들수록 절대 빠뜨려선 안 될 필수 영양소 4가지를 소개한다.